제목 아시아 뉴스 통신 보도 자료 (2013.01.04)
작성자 관리자  
첨부파일
 
강서구, 사랑의 점퍼 90벌 전달
기사입력 : 2013년01월04일 20시50분
(아시아뉴스통신=오병두 기자)

서울 강서구(구청장 노현송)는 4일 오후 3시 구청장실에서 네오퍼시픽(주)(대표이사 신길원)에서 정성껏 마련한 사랑의 성품을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.

이날 기탁되는 성품인 오리털점퍼 90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주민 중 입학을 앞둔 청소년, 독거 어르신들께 전달된다.

구 관계자는 "201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민간기업의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

한편 네오퍼시픽(주)은 등촌1동에 소재한 스포츠 캐주얼을 제조,수출하는 회사이며, 이날 전달식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지속적인 참여의사를 밝혔다.

자세한 문의는 복지지원과 전화(02-2600-6783)로 하면된다.